브르노 콘서바토리

학교소개브르노 콘서바토리

왜 브르노 콘서바토리 이어야 하는가?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체코의 국민음악가「레오시 야나체크(Leos Janacek)」이 1919년 설립한 100년의 역사를 지닌 유럽 명문
종합예술학교로 체코의 2대 도시로 손꼽히는 것과 동시에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인접해 있어 프라하에 버금가는 산업,문화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브르노(Brno)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의 규모는 재학생 1,800명, 교수 150명이고, 교육과정은 124개(건반학과, 관현악과, 지휘과, 반주과,
뮤지컬과, 연기과 등)이며, 재학생은 피아노, 오케스트라와 챔버음악, 역사, 문학, 악기에 대한 지식 연구 등 5-6년 교육 주제의 연구를
갖고, 졸업시 종합 전문 시험(이론, 외국어, 졸업실기, 예술 및 교육 훈련 시험)을 통과하여야 하며, 국립예술원으로 체코 당국의
풍성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매년 학생들이 “예술의 본고장-체코”로의 유학시 가장 선호하는 학교 중 하나로 세계 정상급 연주단체
‟야나체크 4중주단”을 보유하고 있고, “야나체크 필하모니”, “프라하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실력을 겸비한 종합예술 교육기관입니다.

1920년부터 클래식 음악과 드라마 중심의 음악학교로 발전하였고, 1928년 작곡과 피아노 학과의 마스터 클래스가 개설되었으며,
이후 1948년부터 무용, 공연, 필름영상 등의 교육과정이 개설되면서 종합예술학교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뮤지컬학과에서는 오스트리아 빈의 라이센스 뮤지컬 초연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주는 등 저희 학교만의 특색있는
커리큘럼으로 많은 학생들이 동 예술원으로 입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1986년부터는 무용학과가 독립적인 학교로 승격되면서, 본교 건물이 아닌 다른 곳에서 수업을 실시하고 있고, 현재 이곳은
오케스트라 구성에 필요한 모든 악기의 전문적인 교육, 성악, 드라마, 작곡, 관현악 등 전문적인 실기교육과 예술 융합교육을 통하여
다방면에 유능한 음악인을 양성하고 실용음악 등의 교육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럽식 전공교육, 주입식이 아닌 세미나식 교육 방법을 도입하여 폭넓은 연주경험 및 체코현지 등 외부연주,
외국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오페라공연 등 국제 경험 및 교류를 통해 우수한 음악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다양한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실전 경험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특히 그해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선정된 우수 학생에게 브르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의 무대를 제공 “콘서트 시리즈”무대에 오를 수 있는 영광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9년 11월에는 이곳 출신의 첼리스트 미차에라 푸카코바(Michaela Fukacova)를 비롯한 여러 동문들이 야나체크
극장 갈라 콘서트에서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 개교 100주년” 행사 음악회에 참여해 학교의 명성을 다시 한번 떨쳐 화제가
되었습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유럽의 최고 교육기관으로 스보보다(Svoboda) 3D 영상기술, 카프카재단 교육, 카롤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등
선진예술교육 글로벌 문화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깊이 있는 인재 양성, 전문가 교수진으로 구성된 양질의 수업, 유럽 최고의 선진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선도적인 브르노의 예술가와 교사들은 음악과 공연예술 분야에 있어서 모라비아, 체코와 외국문화의 질을 향상시킨 4,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육성하였고, 현재 교향악단의 모든 악기와 키타, 아코디언, 덜시머, 리코더, 작곡, 지휘, 성악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은 독주자와 오케스트라 연주자, 교향악단 단원, 극단원과 음악교사에 지원하고 있고, 전 세계의 음악적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와의 교류 증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1919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야나체크 4중주단」을 보유하고 있고, 체코와 모라비아의
음악 전통을 기반으로 하는 이 단체의 역량은 독자적인 점착성과 서정성을 함께 지녀 이 2개의 특성이 어떤 때는 드라마틱한 격렬함을,
또 어떤 때는 그지없는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며, 야나체크의 표현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야나체크의 연주법을 전례없는 완벽한 경지로 올려놓음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야나체크 4중주단」은 1955년
독일 그라모폰 상을 받은 뒤 세계 공연을 시작하면서 곧 바로 유명해 졌고, 평론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아 왔습니다.

특히, 악보를 암기하여 악보없이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 4중주단은 중주의 통합성, 예리한 표현에 수반되는 강한 호소력은
누구도 호적수가 될 수 없는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다수의 레코드를 취입하기도 했는데, 브람스(현악 4중주) 전3곡(슈프라폰)과
드보르자크나 베토벤을 녹음한 명반이 있고, 야나체크의 두곡(슈프라폰) 역시 명품으로 꼽히고 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세계적 음악 거장인 레오시 야나체크(작곡)을 비롯해, 야나체크 4중주 단원들인 밀로스 바체크(Miloš Vacek :
제1바이올린), 비테츠슬라프 차바딜리크(Vítězslav Zavadilik:제2바이올린), 라디슬라프 키셀라크(Ladislav Kyselák:비올라),
브레티슬라프 비비랄(Břetislav Vybíral:첼로)등을배출한 명문 교육기관입니다.

설립자 “레오시 야나체크”는 최고의 작곡가이면서 음악이론가 이었고, 모라비아와 슬라브 민족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현대 스타일의 음악을 창조했으며, 오페라「예누파」는 ‘모라비아의 국가 오페라’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민족적 색채가 짙은 작품이고,
민족적 소재를 근대적 음악어법으로 처리하여 오페라「예누파」, 「타라스 불바」, 「심포니에타」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야나체크는
「예누파」로 모라비아의 음악을 세계에 알려 드보르작, 스메타나와 함께 대표적인 체코 작곡가로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브르노 콘서바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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